[제2탄]팀장이 말하는 에코야 얼스 AtoZ

관리자
2024-01-10
조회수 267

에코야얼스 테스트 앱를 오픈한지 어언 6개월, 잘 즐기고 계신가요?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려고 하는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말씀드리고자 돌아온 <에코야 얼스를 말하다 제2탄>!

2탄에서는 에코야 얼스의 버팀목, 강경모 팀장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에코야 얼스의 팀장을 맡고 있는 강경모라고 합니다. 

에코야 부서에서 진행하는 일은 크게 앱 개발, 운영, 기획, 마케팅이 있습니다. 각 부서를 맡고 있는 팀원이 하는 일을 모아 원활한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방향성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주로 어떤 업무를 진행하고 계신가요?

이벤트 기획 및 운영, CS 관리부터 외주 업체와의 협업까지 등등 정식 앱이 런칭되기까지 모든 전반적인 일을 다 같이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에코야 얼스 테스트 앱을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고 계시기에, 원만하게 시스템이 돌아갈 수 있도록 팀원들과 협업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며 앱을 개발하였지만, 우리만 잘해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앱이 아니기에… 저희 플랫폼에서 다양한 친환경 기업과 환경을 생각해 주시는 소비자가 만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만들려고 해요. 이용자들이 더 다양하게 친환경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3. 에코야 얼스 앱을 통해서 어떤 친환경 활동을 할 수 있나요🌱?

다양한 방법으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소비자가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 중입니다.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해 보자면, 폐자원 수거 신청과 앱 내 콘텐츠 소비를 말할 수 있겠네요.


Q. 폐자원 수거 신청과 콘텐츠 소비가 왜 친환경이죠?

예로 플라스틱은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는 PET, HDPE, PP 등 여러 종류를 한 번에 분리수거하고 있어요. 너무 종류가 다양해서, 최종 단계에서 재생률이 굉장히 떨어지는게 문제였어요. 열심히 한 분리배출이 큰 의미가 없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에코야 얼스가 간단하게 분리하고 더 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적극적인 고품질 분리배출 덕분에, 90% 정도가 실제로 재생되고 있어요.

또한, 에코야 얼스 내 발행되는 환경 콘텐츠를 읽어주시고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친환경 활동이 됩니다. 꾸준한 관심을 주시면 저희가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되고, 응원이 되기 때문이에요. 관심 분야가 맞는 사람들과 꾸준히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접하며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고요.


Q. 90% 재생이라면, 10%는 어디로 가나요♻?

정말 다 정성스럽게 보내주고 계시지만, 그중에 저희가 재생하지 못할 만큼 오염된 부분들도 있어요. 오염된 부분이 있다면 잘라서 보내주시면, 처리 과정이 원활해지니 잘 부탁드립니다.


4. 이제 곧 다음 버전 앱이 출시된다고 들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요?

2.0 버전은 기능적으로도, 디자인적으로도 많이 달라질 거예요. 에코야 얼스의 새 캐릭터로 고래 요원과 지구 요원들이 등장해서, 조금 더 친근하게 환경 이야기를 전달할 겁니다.

새로운 기능으로는 ‘챌린지’가 생겨요. 꾸준히 친환경 활동에 도전하여 인증하고, 보상을 받아 갈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렇게 쌓은 포인트로 원하는 상품도 응모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친환경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거진’도 발행하려고 해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할 의지가 있고, 환경 소식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지식 전달 및 소통을 위해서 기획했습니다.

현재 에코야 웹사이트에만 이어져 있는 ‘커뮤니티’ 기능을, 앱에서 바로 실행될 수 있도록 변경할 예정입니다. 유저 간 소통이 원활해질 거예요. 환경 소식부터 나눔까지,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어요. 궁금증이나 자랑하고 싶은 것들 등등 모든 이야기를 와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베타 버전에서 불편하셨던 점들이 많이 개선될 테니, 2.0 버전 에코야 얼스도 기대해 주세요☺️


5. 에코야 얼스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음, 담고 싶은 의미가 많기도 하고 실제로 많아서 한 문장으로 담기 어렵네요!

요즈음 다들 지구를 위한 친환경 활동을 해야만 한다는 마음의 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또는 여유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소비자를 위해서 개발한 것이 에코야 얼스입니다. 앱을 한 번 키는 것만으로도, 환경 매거진을 정기적으로 읽는 것만 해도 친환경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개발했어요. 앱을 통해서 마음의 짐을 덜어드리고 싶고, 실제로 그런 공간이 될 겁니다.

이제 에코야 얼스가 미래 비전으로 갖고 있는 이야기를 함축하고, 담아서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고 하니까. 아! 이거구나 해서 한 게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앱, 매일매일 에코아 얼스’ 입니다😀


6. 팀장님은 어떤 지속 가능한 라이프를 실천하고 계신가요?

일단 속보일 수 있지만… 에코야 얼스를 통해서 수거 신청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하나하나 모아서 수거신청 직전에 분리하는 것 보다, 배출할 때부터 페트병은 페트병대로 뚜껑은 뚜껑대로 바로 분리하는 게 더 편리해서 이런 습관을 추천하고 싶어요.

대나무 칫솔과 고체 치약도 잘 쓰고 있어요. 친환경 활동을 하고 계신 분과 제로웨이스트 샵 사장님을 많이 뵈며 알게 되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대나무 칫솔은 플라스틱 칫솔보다 더 잘 닦이는 느낌이라서 좋고, 고체 치약은 철통을 열어서 하나를 꺼내 입에 물고 다시 뚜껑을 닫으면 되니 위생적이에요. 고체 치약 틴케이스도 에코야 얼스에서 수거하니, 꼭 수거신청 해주세요!!


7. 지금도, 미래에도 환경 보호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의 한 말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정말 많은 분이 떠올라요. 에코야 얼스 앱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환경을 진심으로 대한 분들을 자주 만났어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삶의 하나하나를 환경에 맞추시는 분도 많으셨어요. 저희가 정말 존경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서 아주 작은 실천을 하시는 분들도 응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그 작은 실천을 위해 큰 노력이 들어가고, 절대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수거 물품을 선별해 주시고, 재활용하기 위해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정말 둘도 없이 감사드려요.

환경을 위해 행동하는 서로가 서로에게 많이 응원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8. 앞으로 에코야 얼스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친환경이라는 주제 아래 많은 사람이 저희 앱을 통해서 환경 보호에 관련된 마음의 짐을 쉽게 덜 수 있고, 쉽게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SG 경영을 노력하는 기업들이 진심으로 친환경 활동을 하고 공헌하는 모습을 에코야 얼스를 통해서 많이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서 앱을 통해서 친환경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공헌도 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에코야 얼스에서 수거 신청을 받는 품목들이 한정적이에요.

가정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대부분 받긴 하지만, 아직 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수거 받는 품목의 개수를 많이 늘리는 게 저희가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고, 노력하겠습니다!

더 발전할 에코야 얼스의 모습을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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